보도자료
- 제목
- 2026년 새해 첫 안전 행보, 넘어짐·떨어짐 등 취약개소 집중 점검
- 작성자
- 기획조정처
- 작성일
- 2026/01/02
- 조회수
- 313
- 내용
고령·여성 직원을 위한 2026년 새해 첫 안전 행보
대전차량환경사업소 방문, 넘어짐·떨어짐 등 취약개소 집중 점검□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대전차량환경사업소를 방문하고, 고령·여성 직원 대상 안전사고에 취약한 주요 작업을 중심으로 집중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.
▲ (사진)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가 고령·여성 근로자의 작업 부담 및 단차·미끄럼 위험으로 인한 근골격계질환 발생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.
□ 이번 현장 점검은 「산업안전보건법」과 「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」을 비롯해 최근 개정·강화된 사업장 유해·위험요인 관리 의무를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,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.□ 대표이사는 고령·여성 직원이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열차 승강단, 작업대, 작업자 이동 동선 중 넘어짐 사고 장소를 직접 살펴보며 ▲단차 및 미끄럼 위험 ▲작업대 구조 안전성 ▲넘어짐 다발 구간 ▲작업환경(바닥 상태, 조도 등)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. 또한, 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작업 과정에서 체감하는 위험 요인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.
□ 코레일테크는 앞으로도 대표이사 및 경영진이 주도하여 현장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고, 사고 취약 개소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제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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