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- 제목
- “시민 안전 위해 용기 냈다” ...코레일테크 직원 폭행 피의자 제압
- 작성자
- 기획조정처
- 작성일
- 2026/09/18
- 조회수
- 25
-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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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코레일테크(대표이사 류영수) 인천역환경사업소 소속 직원 4명이 출근길 지하철역 인근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피의자를 신속하게 제압하고 경찰에 인계한 사실이 알려졌다.
□ 사건은 지난 9월 9일 아침 9시경 도화역 광장에서 발생했다. 당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사업소 직원 4명은 역 출구 인근에서 20대 여성 승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행 현장을 목격했다.
□ 직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이동해 피의자를 제압하고 추가 피해 발생을 차단했으며,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서 피의자를 신속히 인계했다.
□ 현장에 있던 직원들은 “출근길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대처했다”며 “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컸다”고 말했다.
□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는 “바쁜 출근 시간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용기 있게 대응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‘고 전했다.
△ 코레일테크 C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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